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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남조선당국에 최고존엄 모독행위 사죄할것 촉구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여 미국과 야합하여 조선반도에서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면서 조선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는 대역죄를 저지른 남조선당국을 규탄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는 4일 조선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의 도발행위가 조선에 대한 용납못할 전면도전이라고 간주하면서 리명박패당이 무분별한 대결광란을 즉시 걷어치우고 조선인민과 전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사죄할것을 촉구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는 6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분노는 하늘에 닿았다고 언급하고 물리적타격을 포함한 무차별적인 성전을 벌릴데 대하여 밝힌 조선의 단호한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이날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인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위원장 리스띠얀또는 조선의 최고존엄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중상모독은 반민족적행위이며 정세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막다른 지경에로 몰아가는 무지한 도발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도 같은날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가 열렬히 칭송하고 흠모하는 백두산위인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전세계의 최고존엄이라고 하면서 때문에 지금 온 세계가 치를 떨며 분노해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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