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과 산별로조소속 녀성로동자들이 8일 서울역광장에서 집회를 가지고 녀성들의 평등권을 주장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금 남조선녀성로동자들이 고용불안과 세계적으로 가장 심각한 차별대우를 받으며 고통속에 살고있다고 말하였다.
녀성들이 낮은 임금을 받고 지어 아이를 낳아 제대로 키울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는 등 멸시와 천대를 당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뿐만아니라 로동현장들에서 녀성로동자들에 대한 성폭력이 날이 갈수록 더욱 심해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집회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단결된 힘으로 당국의 부당한 녀성차별정책을 반대하여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