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8일 제주해군기지건설을 강행하는 남조선의 괴뢰역적패당을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당국이 제주해군기지건설을 강행하기 위해 끝내 섬마을의 희귀한 자연바위를 폭파하는데 나섰다고 규탄하였다.
남조선의 수많은 각계층민중이 기지건설에 대해 조선반도긴장을 격화시키고 전쟁을 불러오는 위험천만한것이라고 하면서 강력히 반대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환경을 파괴하면서까지 기지건설을 내미는 리명박《정부》는 규탄받아 마땅하다고 강조하였다.
리명박이 이 기지를 미국에 섬겨바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그렇게 되면 제주도가 미군에 의해 완전히 황페화되고 평화가 엄중히 유린당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리명박이야말로 미국의 리익을 위해서만 살아가는 사대역적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임기 마지막까지 민중을 외면하는 리명박《정부》는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