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3월 11일기사 목록
남조선에서 리명박을 야유한 책 대인기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불교계의 이름있는 종교인이 리명박역도를 쥐에 비유하며 온갖 욕설을 퍼부은 책이 대인기를 끌고있다.

《경향신문》, 《헤랄드경제》를 비롯한 남조선신문들이 앞을 다투어 이 책을 소개하였다.

필자는 책을 발간하게 된 경위에 대하여 《사람들사이에 신뢰와 도덕이 있고 서로 도와야 살맛이 나는 행복한 세상이다. 리명박이 이에 역행하는것을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서문에서 《MB시대에 도덕이 무너지고 국민은 깊은 괴로움에 빠져있다.》고 개탄하였다.

7개장으로 되여있는 책에서 필자는 리명박역도를 거짓말쟁이, 전과자, 부동산투기군, 최악의 《대통령》, 역행보살 등으로 강도높이 비난하였다.

특히 책의 부제목을 《쥐귀에 경읽기》라고 단 그는 《사람주위에서 제일 말 안듣고 말썽부리는것이 무엇인가 보았더니 바로 쥐였다. 시끄럽고 고간이나 축내는게 쥐》라고 하면서 그 쥐가 다름아닌 리명박이라고 조롱하였다.

그는 《뼈속까지 친미라니 국산쥐가 아니고 미국산쥐》, 《쥐구멍에 물이나 들어가라.》고 단죄하였다.

또한 《몰렴치, 파렴치, 후안무치의 3치가 MB정신이다.》, 《MB의 말은 서푼짜리 동전만도 못하다.》, 《퇴임후 남대문에서 빈대떡장사나 해라.》, 《대통령이 거짓말하는 사회는 망해야 한다.》고 역도를 저주하였다.

온갖 못된 짓만 하며 돌아치는 미국산 쥐, 리명박역도에게 차례질것은 쥐구멍에 물이 꼴깍 들어차 죽는 길밖에 없음을 경고한 책은 분노한 남녘의 민심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라 해야 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