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가계부채가 최악의 상태로 늘어나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2000년부터 년평균 5%이상의 속도로 급속히 증가해온 가계부채는 현재 총 9,290억US$로서 국제적으로 정한 위험계선을 넘어섰다.
특히 세대당 빚은 년평균소득의 1.7배이상에 달하여 세계최고수준에 이르렀다.
현재 가계부채의 40%가 가정들이 집을 담보로 하여 은행들에서 빌린 돈이다.
경제위기로 주민들의 소득이 줄어들고 그에 따라 집값이 지난 시기에 비해 15%이상 떨어지고있기때문에 은행들이 리자는커녕 원금마저 받을수 없는 형편이다.
총적으로 근 1조US$에 달하는 가계부채는 경제를 파국에로 몰아넣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리명박역도의 반인민적인 경제정책이 낳은 필연적산물로서 올해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에서 괴뢰패당을 파멸시키기 위한 투쟁의 도화선으로 될것이라는것이 여론의 한결같은 평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