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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단체와 인사 조선인민의 립장 지지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단체와 인사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특대형도발행위를 규탄하여 4일부터 6일사이에 성명과 담화를 발표하였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전인디아농업근로자동맹,전인디아농민련맹,전인디아법률가련맹은 공동성명에서 조선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호전광들의 천추에 용납 못할 무분별한 행위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더는 수습할수 없는 막다른 지경에 이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는 리명박패당이 저지른 무모한 행위들로 하여 조선반도에 첨예한 대결국면이 조성되고있는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자국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마음속의 조국으로,조선의 최고존엄을 가장 고귀한 영예로 간주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남조선당국의 엄중한 도발행위를 준렬히 규탄하고 남조선당국이 이에 대하여 당장 사죄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조치를 시급히 강구할것을 촉구하였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담화에서 정의의 보복성전을 다짐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뻬루 제인민간의 련대성위원회는 성명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매국노 리명박패당에게 응당한 징벌을 가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의 계속되는 도발책동을 짓부시는 싸움에서 언제나 승리하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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