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과 꼴롬비아 단체들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1일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이 벌려놓은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 전쟁연습은 미국이 1950년 6월 2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한 력사적사실을 다시금 상기시키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려는 미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전쟁책동에 자기 민족을 제국주의의 노예로 만들려는 미국의 하수인이고 비겁한 리명박반역무리들이 합세하고있다.
그들은 저들의 더러운 야욕을 채우기 위하여 미쳐날뛰다 못해 조선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용납못할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리였다.
이번에 감행된 범죄행위는 단순한 도발이 아니며 리명박패당이 인류의 가장 주되는 적인 미제에게 아부굴종하는 반역의 무리에 불과하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었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의 범죄적인 책동을 준렬히 단죄한다.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는 7일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전쟁책동을 정세를 긴장시키고 평화를 위협하는 무모한 행위로 규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군사연습은 대화와 화해,자제와 평화의 분위기에 역행하는 행위이다.
우리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단호히 배격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