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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호전광들의 도전적망동 단죄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이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도발행위에 대해 사죄할 대신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게시물을 《철거하지 않겠다.》느니, 《복수》니, 《응징》이니 하며 오히려 도발적인 망발들을 줴치면서 분별없이 날치고있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패당의 언행은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의 실로 가소롭고 분별없는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백두산위인들의 손길아래 자라난 무적의 혁명강군은 지금 분격을 터뜨리면서 출전명령만 기다리고있다. 전체 인민이 정의의 불벼락으로 역적패당을 단매에 쓸어버릴 복수의 일념으로 피를 끓이고있다.

괴뢰들이 이번 특대형도발에 대해 머리를 조아리며 아무리 사죄한다고 해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보복의지는 조금도 가라앉을수 없다.

역적패당이야말로 품을 들여서라도 깡그리 쓸어버려야 할 우리 민족의 철천지원쑤이다.

현 사태를 피바다,불바다로 확대하는것도 서슴지 않으면서 우리와 한사코 맞서려 하는 전쟁광신자들에게 말이 통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괴뢰역적패당이 우리에게 극단의 도발을 걸어온 이상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대로 기회를 놓치지 않고 다지고다져온 선군의 위력을 총폭발시켜 리명박역적패당을 모조리 재가루로 날려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고야말것이다.

이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종결단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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