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을 무자비한 성전으로 매장해버리기 위한 시(구역),군 군민대회가 계속 진행되고있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헐뜯다못해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역적무리의 망동은 천추에 용납못할 악행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역도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이야말로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민족의 극악한 원쑤이며 민족대결광신자,특등친미사대매국노들이다.
더러운 잔명을 유지해보려고 발악하는 쥐명박과 천하의 패륜아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시체와 죽음뿐이다.
리명박과 김관진,정승조와 같은 민족반역자들은 력사의 시궁창에 처넣어야 한다.
연설자들은 원쑤들을 깡그리 쓸어버릴 보복일념을 안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대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