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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지도자,인사,단체 조선의 정당한 립장 지지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하고 전쟁도발책동을 일삼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여 여러 나라 정당지도자, 인사, 단체들이 7일과 8일에 담화,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담화에서 미국과 함께 도발적인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도 성차지 않아 조선의 최고존엄을 훼손시켜 조선반도의 정세를 또다시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남조선당국자들을 규탄하였다.

뻬루사회당 총비서 루이스 마떼오 무뇨스는 담화에서 남조선당국의 도발책동과 전쟁연습을 규탄하고 이를 즉각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인 와르샤와지구 집행위원회 위원장 유제프 와흐트는 담화에서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 독립을 수호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는 성명에서 만약 남조선당국이 조선인민의 분노의 감정을 우롱하면서 계속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매달린다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강력한 물리적타격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위원장 뜨로쯔끼 쎄라노는 담화에서 리명박역적패당이 조선인민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건드리는 무분별한 망동을 감행한것은 조선인민에 대한 전면도전인 동시에 세계혁명가들과 진보적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담화에서 리명박보수《정권》이 조선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도발적행위들에 대하여 당장 사죄할것을 요구하면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 위원장 길예르모 알까싸르 리베라는 담화에서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이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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