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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군대와 인민들 역적패당의 망언에 분노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미친개들의 망동의 도수가 계선을 넘어섰다.

조선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의 대역죄에 대한 천만군민의 보복성전의지에도 불구하고 놈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은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리명박패당은 《군부대에 걸려있는 사진과 비난문구를 철거하지 않겠다.》 고 줴쳤으며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은 연평도에까지 나타나 《<천안>함폭침과 연평도포격도발에 대한 복수차원에서 단호하고 강력하게 응징하라.》고 미친듯이 고아댔다.

조선반도정세는 그야말로 다치면 터질듯한 폭발전야에 이르렀다.

조선인민군 군관 리창수(남자,37살)는 무릎꿇고 엎드려 사죄해도 시원치 않을 만고역적죄를 저지르고도 도전적으로 나오는 역적패당의 히스테리광증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다 망한 놈들이 어쩌자고 그따위 망언들을 계속 쏟아내고있는가.

전쟁이 기어코 깡패무리의 선택이라면 민족을 괴롭히는 적들을 우리는 마지막 한놈까지 끝까지 따라가 뼈도 추리지 못하게 족쳐버릴것이다.

리명박, 김관진놈은 똑똑히 들으라.

열백번 칼탕쳐죽인다 해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그 피맺힌 한을 다 풀지 못한다.

우리의 보복성전에서 더러운 목숨을 건질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백두산총대는 분노의 포문을 열어 청와대를 비롯한 네놈들의 모략소굴들을 순식간에 날려보낼것이다.

로농적위대 지휘관 한정남(남자,40살)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친개를 두둔해주고 동족내란의 앞잡이로 써먹어온 미국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

대세를 볼줄도 모르고 인간의 륜리란 한점도 남지 않은 무지한 주구가 세계의 면전에서 무슨 망동을 저질렀는가 보라.

미친개를 풀어놓은 후과가 어떻게 되였는가.

이제 저 남쪽땅에 무슨 일이 닥쳐와도 누구도 할 말이 없게 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판가리복수전, 조국통일성전에 용약 떨쳐나 반역무리들을 이 땅에서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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