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국방부 대변인이 공화국의 정의의 성전에 대해 《대응할 가치가 없다》느니, 《북에 비방중상중단을 촉구해야 할 립장》이니 하는 소리를 늘어놓았다.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은 연평도의 괴뢰군해병부대에 나타나 《북의 도발》시 《강력히 응징하라》고 목에 피대를 세우며 고아댔다. 괴뢰통일부 장관 류우익은 《내부정비》니 뭐니 하면서 존엄높은 공화국의 제도를 심히 걸고들었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역적패당의 망발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를 더욱 무섭게 폭발시키는 극악무도한 도전이라고 단죄하였다.
더욱 도전적으로 놀아대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망동은 백두산혁명강군의 진짜 총대맛, 진짜 전쟁맛이 어떤것인지 모르고 무모하게 날뛰는 어리석은 반역무리들이 부리는 또 하나의 극단적인 대결광기이라고 까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대국상기간 저지른 죄악으로도 성차지 않아 민족앞에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천하무도한 깡패무리이며 이러한자들이 이 땅, 이 하늘아래서 살아숨쉬고있는 한 우리 민족이 하루도 편안할 날이 없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결코 가실수 없다.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미쳐날뛰는 민족반역의 무리와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미친개는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하듯이 동족대결의 피바다, 불바다로 확대하려는 리명박역적패당은 오직 총대로 쓸어버려야 한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한 리명박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이란 우리 천만군민의 무자비한 징벌과 민족의 준엄한 심판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