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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의 과거범죄는 반드시 결산되여야 한다고 주장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군위안부범죄를 비롯하여 일본의 과거범죄는 반드시 결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전후 60년이 훨씬 넘었지만 아직도 저들의 죄악에 찬 범죄의 력사에 대해 전면 부정하고 그 책임을 집요하게 회피해나서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일본반동들은 일본군위안부범죄를 《개별적매춘업자들의 소행》으로 몰아붙이면서 국가적책임을 모면해보려고 꾀하고있으며 심지어 어떤자들은 일본군위안부범죄의 피해자들이 《돈을 벌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그 길에 나섰다는 식으로 외곡하는 망발들을 꺼리낌없이 내뱉고있다.

얼마전에도 일본《산께이신붕》의 서울지국장이란자는 어느 한 잡지에서 일본군위안부범죄피해자들을 《매춘부》라고 모독하였는가 하면 그들이 그 무슨 대우를 받고있다고 비꼬는 망언기사를 써내여 만사람의 격분을 자아냈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인간의 량심도 도덕도 모르는 천하랭혈한, 패륜아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저들의 과거범죄를 대하는 일본반동들의 태도는 죄악의 력사를 청산할데 대한 국제사회의 요구에 정면도전하는 행위이며 범죄에 범죄를 덧쌓는 천하불법무도한짓이다.

론평은 일본이 범죄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보다 더한 오산은 없다고 하면서 일본은 력사와 진실앞에 성근해야 하며 하루빨리 사죄와 배상의 길로 나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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