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가 8일 기자회견에서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적대행위를 규탄하였다.
미국이 오는 4월에 있게 되는 아메리카국가기구수뇌자회의에 꾸바가 참가하는것을 가로막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것을 꾸바에 대한 적대감의 한 표현으로, 꾸바를 모독하는것으로 락인하였다.
이러한 행위는 접수될수도 정당화될수도 없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꾸바는 아메리카국가기구수뇌자회의에 참가시켜달라고 빌붙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이 수십년동안이나 꾸바에 대해 경제, 무역, 금융봉쇄를 실시하고있는것은 엄중한 대량살륙범죄로 된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