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랴오닝지구위원회가 8일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의 천추에 용납못할 대역죄를 천백배로 결산할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대한 무분별한 중상모독행위는 오직 무지막지한 깡패집단, 반민족적무리만이 할수 있는 미친 광기라고 규탄하였다.
미국과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강행으로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것도 성차지 않아 극악무도한 반민족적, 반공화국대결망동을 서슴없이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을 단죄한다고 성명은 밝혔다.
이번 특대형도발행위는 죽음에 직면한 미친개의 단말마적발악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우롱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을 추호도 용서하지 않고 전민족적인 보복성전으로 력사무대에서 깡그리 쓸어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