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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공장,기업소 군중집회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을 무자비한 성전으로 쓸어버리기 위한 조선의 공장,기업소 군중집회들이 련일 진행되고있다.

집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집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인간의 체모조차 갖추지 못한 깡패집단이 공화국의 애도기간을 노리고 감행한 악행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최고존엄을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며 그것을 털끝만큼이라도 모독중상하는자들은 가차없이 징벌하려는것이 천만군민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역적의 무리들이 아무리 날뛰여도 존엄높은 우리의 사상과 체제,제도는 끄떡없으며 천만군민의 적개심은 천백배로 강해지고있다.

우리는 한손에는 총을,다른 한손에는 마치를 들고 생산과 건설에서 대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이며 명령만 내리면 무쇠마치로 미친개무리를 한놈도 남김없이 때려잡을것이다.

연설자들은 모두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원쑤들의 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고 인민생활향상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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