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뽈스까에서 기념모임이 3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류자주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더욱 발전풍부화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업적을 격찬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데 대해 그는 토로하였다.
뽈스까예비역군인협회 명예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은 조선인민뿐아니라 평화와 친선을 귀중히 여기는 세계 모든 인민들에게 있어서 뜻깊은 명절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이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나아갈수 있은것은 절세위인들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올해 조선이 경제강국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제끼며 세계무대에서 자기의 위용을 더욱 높이 과시하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