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이 8일 성명을 발표하여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이 조선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것은 만사람의 분노를 자아내는 히스테리적발악이라고 규탄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나라의 최고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떨쳐나선 조선인민에게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며 민주꽁고공산당 당원들도 조선인민과 한전호에 서있다는것을 선언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군과 영웅적조선인민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나라의 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하리라고 확신을 표시하였다.
조선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의 죄행을 규탄하여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벨라루씨《련맹과 련맹공산당을 위하여》전국사회련합, 김일성명칭 전국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우협회도 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남조선괴뢰들의 도발행위를 저지시키고 남조선에서 전쟁의 화근을 들어내려는 조선인민의 결심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남조선괴뢰들이 전쟁불장난을 그만두며 조선인민에게 사죄할것을 성명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