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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군부호전세력의 황당한 궤변 규탄
(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2월 28일 당시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이였던 로버트 윌라드가 미국회에 제출한 서면발언에서 조선의 핵 및 탄도미싸일개발은 미국의 탄도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더욱더 절박하게 하고있다느니, 조선이 미국과 동맹국 나아가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있다느니 하면서 조선을 《위협세력》으로 모함하였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군부호전세력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은 저들이 하면서도 조선을 《위협세력》으로 몰아붙여 저들의 범죄행위를 합리화해보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지금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우리의 《위협》에 대해 운운하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날강도적인 궤변이다.

최근시기 미국은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전략을 짜놓고 그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남조선을 거점으로 하여 전조선반도를 장악하고 나아가서 동북아시아와 전반적인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군사적지배권을 실현하려는것이 미국의 전략적목표이다.

미국의 남조선영구강점정책, 침략전쟁책동은 내외의 강력한 항의에 부딪치고있다.미국은 이것을 모면하고 미군의 남조선영구강점과 동북아시아지역에 대한 군사적지배권을 유지강화하기 위한 구실을 찾고있다.

미국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파괴자로서의 책임을 느끼고 처신을 바로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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