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총대는 반제계급투쟁의 강위력한 무기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승리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강력한 군력은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게 하는 필승의 보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총대만 흔들리지 않으면 천만대적이 덤벼들고 세상이 열백번 변하여도 끄떡없이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할수 있다.
오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당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그 존엄과 위용이 온 세상에 떨쳐지고있다. 지금 자주를 지향하는 나라와 인민들은 강력한 국방력을 가지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은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이것은 우리 당의 군사중시, 총대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찾아주시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빛내여주신 주체의 조국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불패의 강국으로 만들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이 세상 그 누구도 꺾지 못할것이다.
론설은 강력한 군력이 있기에 조선의 백승의 근본원천인 군민대단결이 비상히 강화되고있으며 강성국가건설에서 새로운 대진군속도, 대비약속도가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총대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