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총서 《불멸의 향도》 장편소설 《오성산》이 창작되였다.
소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 불멸의 업적을 형상하고있다.
조국의 간고한 시련의 시기였던 1990년대말부터 새 세기 초엽까지를 시대적배경으로 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을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이 땅우에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고야 말 불변의 신념을 안으시고 주체87(1998)년 8월 오성산에 오르신다.
소설은 아슬아슬한 칼벼랑길과 깊은 골짜기들, 가파로운 백쉰한굽이의 령길을 돌고돌아 최전방고지에 오르시여 사회주의전초선을 지켜선 인민군군인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시는 선군령장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후날 선군정치를 하고 선군의 상징인 오성산이 있어 나라를 지켜냈다고 하시면서 간고하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를 추억하시는 장면을 펼쳐보이고있다.
조미대결전에서의 승리야말로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와 비범한 지략, 특출한 령도력이 안아온 결실이라는 사상이 맥박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