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정부 대표가 8일 국제원자력기구관리리사회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이란핵문제를 취급하는데서 이중기준을 적용하는것을 배격하는 자기 나라의 립장을 밝혔다.
그는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에 신고한 내용에 맞게 핵활동을 하고있으며 그 어떤 군사적목적을 추구한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서방나라들이 이란의 핵문제를 걸고들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이 나라들이 오히려 수천개의 핵무기들을 가지고있을뿐아니라 그것으로 다른 나라들을 위협하고있으며 이스라엘의 핵무기보유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키고있다고 까밝혔다.
이중기준으로는 이란핵문제를 해결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는 오직 국제법에 대한 존중에 기초하여 그 어떤 간섭도 없이 유관국들사이의 대화와 협상이 진행될 때에만 문제를 풀어나갈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