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가자지대의 북부지역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3명의 무고한 팔레스티나인이 또 목숨을 잃고 5명이 부상당하였다.
결과 9일부터 시작된 이스라엘군의 공습에 의한 사망자수와 부상자수는 각각 23명, 70여명에 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