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요르단 공보체신담당국무상이 11일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만행을 단죄하였다.
이스라엘의 계속되는 무차별적인 공습으로 수많은 무고한 팔레스티나인들이 목숨을 잃은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것을 야만적인 행위로 락인하였다.
이스라엘당국이 저들의 공습만행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온갖 변명을 늘어놓지만 누구도 그것을 믿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는 가자지대에 대한 공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는 유태복고주의정권을 반대하는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자기 나라 정부의 립장을 재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