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도꾜신붕》은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로부터 서북과 남쪽으로 20~32km 떨어진 후꾸시마현내의 3개 지점에서 발전소사고에 의해 방출된것으로 보이는 플루토니움-241이 검출되였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