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대역죄를 사죄할 대신 오히려 도전적으로 나오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분노가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조선인민내무군 군관 위광명은 최근 괴뢰군부깡패들이 《군부대에 걸려있는 사진과 비난문구를 철거하지 않겠다.》고 줴치며 더욱 광기를 부리고있는데 대해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특대형도발행위의 주범인 김관진놈이 연평도에까지 기여나와 그 무슨 《응징》에 대해 고아댔다.
전쟁에 대한 초보적인 개념조차 없는자들에게 백두산혁명강군의 진짜 총대맛,진짜 전쟁맛을 보여줄 때는 왔다.
인간이기를 그만둔 추물들은 백두산총대의 보복타격을 절대로 피할수 없다.
인민봉사총국 국장 김윤택은 역적패당의 망동으로 하여 천만군민의 적개심은 하늘에 닿았다고 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차별적인 성전으로 적들을 섬멸소탕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1강철직장 용해공 윤경석은 천인공노할 죄악을 저지르고도 사죄는커녕 더욱 도전적으로 나오는 불한당들을 통채로 이글거리는 용광로에 처넣고야말겠다고 말하였다.
평양장산중학교 졸업반 학생 조광성은 개명박이를 단호히 징벌할 결심안고 조선인민군입대를 탄원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의 성전이 얼마나 무서운가를,하늘에 삿대질을 한 정신병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