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 저녁 조선중앙TV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만고역적들인 리명박, 김관진, 정승조를 형상한 허수아비를 만들어놓고 몽둥이로 때리고 발로 차며 돌탕을 안기다못해 목을 매달고 불살라버리는 모습이 방영되였다.
그것을 본 사람들마다 정말 통쾌한 장면이였다고, 속이 한결 시원하다고 말하였다.
오늘(14일)아침 출근길에서 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였다.
길가에서도 뻐스와 지하전동차안에서도.
모두가 그것이 피할수 없는 역적패당의 운명이라고 하면서 그 장면을 계속 내보내달라고 요청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