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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농업부문 단위들에서 군중집회
(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을 무자비한 성전으로 매장해버리기 위한 군중집회가 조선의 농업부문 단위들에서 진행되고있다.

집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집회들에서 연설자들은 특대형도발행위를 저지르고도 사죄할대신 더욱 도전적으로 나오는 괴뢰역도와 군부망나니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해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역도와 호전광들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비렬한 행위는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을수 없는 반민족적이며 반인륜적인 대범죄이다.

천인공노할 대역죄를 저지른 무지한 깡패집단,호전광무리들을 결코 용서할수 없다.

수령을 중심으로 당과 군대,인민이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은 선군조선의 참모습이다.

수령결사옹위를 제일가는 신조로,삶의 근본으로 여기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원쑤들에게 불벼락을 안기는 심정으로 알곡증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것이며 명령만 내리면 정의의 성전에 한결같이 떨쳐나설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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