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여 여러 나라 단체, 인사들이 6일부터 9일사이에 성명,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깡가 은제리엔 제롬은 담화에서 조선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의 무모한 행위는 만사람의 분노를 자아내는 특대형도발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는 성명에서 조선인민은 자기의 최고존엄을 생명보다 더 귀중한것으로, 삶의 전부로 여기고있다고 하면서 만일 남조선괴뢰들이 저들의 죄행에 대해 사죄하지 않고 반공화국책동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쎈뜨라 후드회사 사장 쑤쎄노는 담화에서 남조선당국의 불순한 도발행위를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 대한 도전으로 락인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성명에서 수령, 당, 군대, 인민이 일심단결된 조선의 힘과 자기 수령, 자기 제도를 결사옹위하려는 조선인민의 복수의 기상을 리명박역도는 똑바로 보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는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불패의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어리석은 망상에서 벗어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