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 국회하원의원이며 전 문화상인 쟈끄 랑이 13일 공연을 앞두고 훈련중에 있는 조선의 은하수관현악단을 방문하였다.
그는 은하수관현악단 연주가들의 훈련곡목을 청취한후 악단성원들의 프랑스방문을 축하하고 두 나라 관계발전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공연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은하수관현악단의 프랑스방문은 프랑스와 조선사이의 문화교류와 협조를 심화시키고 두 나라 인민의 친선의 뉴대를 도모하는데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사변으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우수한 악단을 보내준 조선정부에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전해줄것을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