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칸다하르주에서 한 미군병사가 민가들에 뛰여들어 마구 사격을 가하여 어린이와 녀성들을 포함한 16명의 민간인들을 살해한것을 고의적인 살인행위로 락인하였다.
《반테로》의 간판밑에 감행되는 미군의 민간인학살사건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는데 대해 까밝히면서 성명은 이번 만행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또 하나의 테로행위라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