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5일 《개싸움질이 체질화된 괴뢰패당의 역겨운 추태》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는 말이 있다.
리명박역도의 수하졸개들이 노는 꼴이 신통히도 그렇다.
12일 제네바유엔인권리사회 회의장에서 괴뢰국회대표단것들이 발언을 마친 유엔주재 우리 대사에게 달려들어 무례하고 조폭한 행동을 함으로써 참가자들을 아연케 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가관은 회의장을 수라장으로 만든것으로 하여 구류되였던 괴뢰패당이 풀려나온후 철면피하게도 기자회견이라는것을 벌려놓고 그 무슨 《사과》를 떠들어대며 유엔에 행악질을 한것이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아마도 남조선괴뢰국회패거리들은 국제회의장을 란투극이 일상사로 벌어지군하는 서울의 《국회》회의장으로 착각한 모양이다.
괴뢰국회내에서 주먹질과 발길질, 상대방을 향해 한몸그대로 날리는 《국회》의원들의 개싸움질은 이미 세상이 알고 손가락질받는 풍경이다. 이번에 괴뢰국회의원들의 행악질 역시 체질상 인이 배긴 습관적인 동작의 연장이라 보아야 옳을것이다.
더우기 불순한것은 괴뢰패당이 일부 비법월경자들의 문제를 국제무대에까지 끌고가 회의장을 란무장으로 만든 사실이다.
역적패당의 란동은 우리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대외적권위를 헐뜯기 위한 악랄한 반공화국모략전이며 어리석은 도발행위이다.
역적패당이 소동을 통해 이웃나라는 물론 자기 상전까지 물고늘어지며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대결과 충돌의 악순환이 되풀이되게 하려고 최후발악하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불과하다.
천만군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의 위대한 현실에 기겁한 자들이 물에 빠지면 지푸래기라도 잡는 격으로 마지막 몸부림을 치고있다.
이제는 《국회》의원들까지 국제무대의 란투극에 출연시키지 않으면 안될만큼 리명박역적패당의 처지가 가련해졌다.
역적패당은 경각에 달한 저들의 운명에 대해서나 신경쓰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