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제11기 제5차회의가 14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페막되였다.
후진타오를 비롯한 중국의 당과 국가지도간부들, 대표들이 페막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정부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2011년 인민경제 및 사회발전계획집행정형과 2012년 인민경제 및 사회발전계획에 관한 결의, 2011년 중앙 및 지방예산집행정형과 2012년 중앙 및 지방예산에 관한 결의,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사업보고들에 관한 결의들이 채택되였다.
형사소송법수정에 관한 전국인민대표대회 결정,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수와 선거문제에 관한 결정, 샹강특별행정구와 아오먼특별행정구의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선거방법이 채택되였다.
우방궈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회의가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해 언급하고 모두가 후진타오를 총서기로 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의 전면적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