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호전광들이 《천안》호침몰 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25일 조선서해 섬들과 주변수역에서 북침을 가상한 전쟁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해군함정들과 공군전투기들, 해병대병력 등 방대한 무력이 여기에 투입될것이라고 한다.
미제침략군과의 합동군사연습에 돌아치던 괴뢰해군함선 《천안》호가 조선서해 백령도와 대청도사이 근해에서 불시에 침몰된 사건을 계기로 리명박역적패당은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악랄하게 감행하여왔다.
호전광들은 조선서해 연평도와 백령도 등 5개 섬일대에 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고 이 수역에서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왔다.
《5.24조치》와 같은 극단적인 대결조치로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완전차단하고 조선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특대형도발행위들을 련이어 저지르며 광기를 부렸다.
역적패당은 아직도 《천안》호사건을 공화국과 억지로 련계시키며 전쟁연습광란극으로 동족대결을 선동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