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3월 15일기사 목록
남조선군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전쟁연습소동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서울 《핵안전수뇌자회의》를 앞두고 온 남녘땅에 살벌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괴뢰륙군 26사단은 14일부터 경기도 양주일대에서 대규모지상협동훈련을 벌려놓았다.

16일까지 진행되는 훈련에 저격수부대, 112타격대, 예비군, 경찰 등 1만여명의 병력과 단거리전술비행기, 직승기를 비롯한 670여대의 각종 전쟁장비들과 전투기술기재들이 투입된다.

남조선강점 미군기갑수색대가 동원된다.

호전광들은 그 무슨 《도발 및 테로》에 대응한 민, 관, 군의 《통합방위작전》 등을 전개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

한편 괴뢰해병대 《청룡》부대는 15일과 16일 인천시 강화군과 경기도 김포시일대에서 그 누구의 침투를 가상한 기동훈련과 야간사격훈련을 벌릴것이라고 공표하였다.

호전광들은 《이번 핵안전수뇌자회의와 관련하여 북의 도발이 있을수 있다.》느니 뭐니 하고 고아대면서 강화군과 김포시의 《안보태세》를 점검할것이라고 력설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은 공화국을 걸고들며 군사분계선을 가까이 한 인천, 경기도일대에서 북침전쟁연습을 련이어 벌려놓고 긴장을 격화시키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