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에 앞서 로조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로조는 박정찬이 《련합뉴스》사장으로 들어앉은 이후 3년간 현 《정권》에 편향적인 불공정한 보도를 일삼고 전횡을 부려왔다고 밝혔다.
현 사장의 련임을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의 퇴진과 보도의 공정성을 위해 본격적인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로조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