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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군 지상과 공중에서 북침전쟁연습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15일 경기도 포천에서 포사격연습을 감행하였다.

남조선강점 미군무력대신에 미국의 유타주방위군소속 포병대대가 괴뢰군과 함께 연습에 참가하였다.

이번 포사격연습은 미국본토의 방대한 무력을 조선반도로 투입하여 조선을 선제타격하는것을 기본으로 하는 《작전계획 5027》에 따라 감행되였다.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 관계자가 포사격연습을 두고 조선반도유사시 미국 본토병력을 투입하는것을 기본으로 하는 작전계획을 검토하기 위한것이라고 밝힌것을 통해 그것이 증명되였다.

한편 호전광들은 이날 조선서해상공에서 공중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미7공군사령관,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가 각각 저들의 전투기를 타고 돌아치며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만고역적 정승조는 이날도 그 누구의 도발이니, 도발원점과 지원세력에 대한 타격이니 뭐니 하고 악담을 늘어놓았다.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의 북침전쟁연습소동은 날이 갈수록 더욱 무모한 지경에 이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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