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낮 12시 조선의 과학자,기술자들이 완성한 실용위성인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를 발사하게 된다는 소식이 TV와 방송을 통하여 보도되였다.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담화에 접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수들은 민족적대경사를 맞이한듯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휩싸였다.
기자와 만난 교수, 박사 조정태(남자, 66살)는 TV를 통하여 또다시 우리의 인공지구위성이 우주에 오르게 된다는 장쾌한 소식을 들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은 주체98(2009)년에 있은 시험통신위성 《광명성2》호발사와 운영과정을 통하여 실용위성발사를 위한 과학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마련하였다.
그렇기때문에 이번 《광명성-3》호도 단번에 우주궤도에 진입되리라는것을 의심할바 없다.
후보원사, 교수, 박사 고경달(남자,69살)은 과학기술의 종합체인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를 발사하게 된다니 가슴흐뭇함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지금 나의 눈앞에는 비약과 혁신의 열풍으로 뜨겁게 달아오른 조국의 대지를 박차며 세계가 보란듯이 기세차게 우주공간에로 치솟아오르는 《광명성-3》호가 보인다.
주체적인 과학기술과 자립적민족경제토대를 튼튼히 마련해주신 절세의 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우주과학기술분야에서의 비약적인 발전을 어찌 생각할수 있겠는가.
우리의 선군조국은 《광명성-3》호의 성과적발사로 나라의 강대성과 자주적존엄을 최고의 높이에서 온 세상에 떨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