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은하수관현악단의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프랑스 문화상 프레데리크 미떼랑이 마련한 연회가 15일에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권혁봉 조선민족음악연구학회 고문을 단장으로 하는 은하수관현악단, 프랑스주재 조선총대표, 대표부성원들과 프랑스 라지오 필하모니관현악단 음악감독 정명훈, 합동연주회 관계자들이 초대되였다.
문화상 프레데리크 미떼랑, 총국장 쟝 뤼끄 에쓰를 비롯한 문화성과 프랑스라지오방송국 관계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프레데리크 미떼랑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재능있고 전도유망한 연주가들로 구성된 은하수관현악단을 보내준 조선정부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합동연주회를 계기로 두 나라사이의 문화적교류가 더욱 강화발전되기를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연주회는 세계적수준에 있는 조선의 음악예술에 대하여 더 잘 알게 해주었다고 언급하였다.
권혁봉은 연설에서 합동연주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하여준 프랑스 정부에 사의를 표하였다.
조선과 프랑스사이의 문화적교류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합동연주회를 통해 두 나라사이의 문화적교류를 더욱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훌륭한 토대가 마련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