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그이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한 련합토론회가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서는 메히꼬 국회하원 의원인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 세계자주화를 위한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실현하기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초인간적인 정력을 다 바치시였으며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