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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자유무역협정페기 범국민적투쟁 선포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가 1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굴욕협정페기를 위한 범국민적투쟁을 선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이날 리명박《정부》와 《새누리당》이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미국과의 망국적인 《자유무역협정》을 발효시킨데 대해 언급하였다.

협정이 발효됨으로써 국민들은 더 큰 고통을 겪게 되였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이날은 치욕의 날이라고 하면서 리명박《정부》는 력사적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며 사대매국행위에 대한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리명박과 매판관료들이 지구 어디로 도망가도 끝까지 추적하여 처벌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고 하면서 마지막 한사람이 남을 때까지 굴욕적이며 치욕적인 협정을 페기시키기 위해 싸워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단체성원들은 시위를 벌리며 전국민이 반역패당과의 결산을 위한 범국민적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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