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김정은동지께 네팔, 말레이시아, 수리아, 캄보쟈, 팔레스티나, 인도네시아, 인디아,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로씨야, 마쟈르, 벌가리아, 영국, 이딸리아, 베닌, 민주꽁고, 에짚트, 도미니까, 메히꼬, 브라질, 카나다,꼬스따 리까, 뻬루, 에꽈도르 등여러 나라 정당지도자들이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뛰르끼예, 말따, 벨라루씨, 슬로벤스꼬, 뽈스까, 가나, 미국, 중국, 라오스, 레바논, 먄마, 몽골, 방글라데슈, 싱가포르, 쿠웨이트, 타이, 파키스탄, 필리핀, 까자흐스딴, 끼르기즈스딴, 요르단, 우즈베끼스딴, 이란, 일본, 노르웨이, 단마르크, 스위스, 스웨리예, 체스꼬, 프랑스, 핀란드,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이슬란드, 에스또니야, 기네, 나이제리아, 남아프리카, 리비아, 말리, 세네갈, 짐바브웨,튜니지, 알제리, 우간다, 에티오피아, 베네수엘라, 칠레, 꼴롬비아, 우루과이 등 여러 나라 정계, 사회계, 군부,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전문과 편지들에서 그들은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김정일동지의 생애는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탁월한 정치가, 불세출의 위인의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조선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시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수호하신 김정일동지의 거룩하신 존함과 태양의 영상은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전문과 편지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고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