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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국제적인 반공화국핵소동을 강화하려는 리명박패당 규탄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리명박패당이 서울에서 불순하기 그지없는 《핵안전수뇌자회의》를 벌려놓으려는것은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정당화하는 동시에 외세의 힘을 빌어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소동의 판을 더욱 크게 하려는 교활한 기도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2010년 4월 워싱톤에서 처음 열린 《핵안전수뇌자회의》라는것도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핵소동에 도용된데 대해 언급하고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외세와 작당하여 지난 수십년간 우리에게 끊임없이 핵위협을 가해온 남조선괴뢰들은 그 무슨 《핵안전》에 대해 론할 꼬물만 한 체면도 없다. 리명박일당이 그와 관련한 국제회의를 주최한다는것은 더더욱 어불성설이다.

력대 괴뢰통치배들은 남조선을 미국의 핵전쟁시험장으로 통채로 섬겨바치면서 상전과 야합하여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고 미쳐날뛰였다.

리명박일당이 조선반도에 핵전쟁위험을 짙게 몰아온 저들의 범죄행위는 당반우에 올려놓고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파렴치하게 《핵위협》으로 광고하며 그 무슨 《핵안전수뇌자회의》를 개최한다고 분주탕을 피우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자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철회되고 북침핵전쟁연습 등 우리에 대한 핵위협소동이 중지되여야 한다. 남조선보수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핵안전수뇌자회의》개최니 뭐니 하며 반공화국핵소동을 더욱 확대강화한다면 그것은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을 더욱 어렵게 만들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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