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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3》호발사는 우주과학기술발전사에서 획기적인 리정표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지구관측위성 《광명성-3》호를 발사하게 된다는 소식에 접한 과학, 교육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 교직원, 학생들은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국가과학원 부원장 리의구는 우주과학기술발전사에서 획기적인 리정표로 될 《광명성-3》호의 발사는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평화적우주정복을 위한 무한대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국장 박승철은 몇개 나라들만이 독점하고있는 위성발사는 세계 많은 나라들의 동경과 선망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100%국산화된 지구관측위성의 발사는 조선이 우주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음을 보여주는것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부총장 후보원사, 교수, 박사 김일광은 지구관측위성발사는 조선의 우주과학기술분야에서 비약적발전이 이룩되고 실용위성발사와 정상운영을 위한 토대가 튼튼히 마련되였음을 보여주는것으로 된다고 확신에 넘쳐 말하였다.

강좌장 리선국은 《광명성-3》호의 발사는 우주과학기술분야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드리는 자랑찬 선물이라고 하면서 그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언급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부총장 공훈과학자, 박사, 부교수 리원철은 과학기술인재양성사업과 최첨단돌파전에서 보다 큰 위훈을 창조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리과대학 학장 박사, 부교수 조세영은 아득한 우주에로 날아오르는 우리의 위성과 함께 천하를 굽어보는듯한 심정이라고 하면서 이제 세계는 최첨단을 향해 돌진하는 선군조선의 기상을 다시금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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