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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우승-《꾸반의 봄》 19살미만 녀자축구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녀자축구팀이 《꾸반의 봄》 국제 19살미만 녀자축구경기대회에서 1위를 하였다.

로씨야의 쏘치에서 6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중국,로씨야,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12개팀이 참가하여 3개조로 나뉘여 승부를 겨루었다.

조별련맹전에서 종합점수 9점으로 준준결승경기에 나선 조선팀은 크라스노다르지역팀을 4:0,준결승경기에서 로므니아팀을 1:0으로 누르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16일 결승경기에서 중국팀을 3:1로 이겼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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