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국언론로조가 12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리명박역도가 들여앉힌 극우보수적인 언론사 사장들의 퇴진을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정부》의 인사조치에 의한 《MBC》방송사 사장 김재철의 임명과정을 낱낱이 폭로하였다.
현 《정부》하에서 《MBC》방송이 MB방송이 되였다고 하면서 과거 군사독재《정권》시기에도 이처럼 파렴치한 언론장악행위는 없었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정부》가 지금이라도 언론탄압과정에 대해 국민들앞에 공개하고 독단과 전횡으로 언론사 사장직에 올려앉힌 자들을 즉시 퇴진시킬것을 요구하였다.
언론의 공정성을 위한 《KBS》, 《MBC》, 《YTN》(련합TV뉴스)로조의 총파업투쟁을 지지한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이번 4월 총선거에서 현 《정권》을 기어이 심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