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1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청년들을 사랑하라》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지난해말 120만여명의 청년들이 성스러운 조국보위에 한목숨바칠것을 결의해나섰으며 300만여명의 청년들이 1만여개의 돌격대를 뭇고 나라의 주요 건설장들에 달려나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이것은 청년문제를 나라의 장래운명과 관련한 중요한 문제로 보시고 청년들을 강성국가건설의 선봉대, 돌격대로 내세워주신 김정일령도자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대한 보답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청년들을 사랑하라!》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청년들이 해놓은 일에 대하여서는 누구보다 기뻐하시면서 그들이 일떠세운 창조물들에 《청년》이라는 이름도 달아주시였다.
오늘 조선에서 강성국가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투장마다에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사랑과 믿음만을 받아왔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친 청년들이 앞장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