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3월 18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정승조 황합동참모본부 의장의 객기 규탄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역도가 며칠전 평택의 공군작전사령부를 찾아가 북이 《도발하면 즉각 출격해 도발원점과 지원세력을 정확히 타격》하라고 피대를 세웠으며 《F-15K》전투기를 직접 타고 1시간동안이나 조선서해상공을 돌아쳤다.

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역도의 망동은 그야말로 황천길에 오른 전쟁부나비의 객기라고 규탄하였다.

정승조역도는 호전성에 있어서 두번째라면 섭섭해할 정도의 보기 드문 전쟁미치광이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역도가 선동하는것은 다름아닌 공화국과의 전면전쟁이다. 고의적인 도발로 엄중한 무장충돌사건을 일으키고 그것을 전면전쟁으로 확대하려는 모험적흉계를 공공연히 드러내는 이 악질호전광이야말로 한시바삐 처단해버려야 할 위험한 역적이다.

역적패당은 조선민족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특대형범죄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력사와 민족앞에 두고두고 씻지 못할 죄악을 저지르고도 그에 대한 반성이나 사죄는 꼬물만큼도 없이 오히려 발악적으로 도전해나서는 리명박역적패당을 절대로 그냥 둘수 없다.

괴뢰들이 지금 멸망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보려고 발광하지만 림종에 다달은 그 운명에서 달라질것이란 하나도 없다.

정승조역도가 자기의 분별없는 대결전쟁광기가 저들의 파멸을 재촉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통탄할 날은 멀지 않았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