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실용위성을 쏘아올리게 된다는 소식에 접한 체신성과 기상수문국의 일군들은 주체조선의 강성번영을 추동하는 쾌거라고 하면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 모든것을 바쳐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체신성 부상 오히덕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로고가 있었기에 조선의 우주과학기술은 높은 경지에 오르고 실용위성을 쏴올릴수 있는 과학기술적토대가 마련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국장 황철풍은 실용위성발사는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더욱 높이 떨치는데 기여할것이라고 하면서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통신기술을 끊임없이 발전시키고 체신설비와 운영수단들을 현대화하는데 모든 정열을 바치겠다고 말하였다.
기상수문국 부국장 류봉철은 실용위성이 조선의 우주개발과 평화적리용정책에 따라 성과적으로 제작완성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계기로 발사하게 된것은 조국번영사와 더불어 전해질 대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중앙기상예보연구소 부소장 심명옥, 기상수문해양정보통신쎈터 실장 김대일은 우주과학기술분야에서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고 실용위성발사와 정상운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한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말하였다.
이들의 불타는 창조정신과 애국적헌신성을 본받아 기상위성수신설비의 주체화실현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부강조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해나가겠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