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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정계인사 조선의 징벌의지에 련대성 표시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리명박역적패당을 이 땅에서 매장해버리려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무자비한 징벌의지에 련대성을 표시하여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북침을 노린 위험천만한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함으로써 조선반도에는 극도의 긴장상태와 전쟁위험이 조성되였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조선의 최고존엄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중상모독행위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막다른 지경에로 몰아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이것은 전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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